×

인물

본문

모 정(牟 禎)
1551~1598 본관 함평. 자 국포(國圃). 호 덕암(德巖). 시조의 18세손. 문과 급제 학영(鶴永)의 아들로 충성심이 남달리 강하였다. 정유재란이 일어나자 주위에 의분과 적개심을 불러 일으킨 후 “모두들 나라를 구하라러 가자.”고 호소 의병을 모집하고 집안의 노복들을 모두 참여시켜 전투부대를 편성 한 후 “소의장군(沼義將軍)”이라 부르게 하고 대동의 교향을 출발 동으로 진군하여 순천의 예교(曳橋)에서 적을 만나 지략과 용맹으로 일격에 적을 쳐부수고 거제 지방에 이르어 여러 번 큰 싸움에서 이겼다. 나라에서 전공을 치하하여 군기감 참봉을 제수했으며 1598년 아깝게 전사하였다. 후일 병조참판에 증직되었다. 아내는 군수 수원 백상운(白祥雲)의 딸이다
주소 57147 전라남도 함평읍 기산길 163-16 전화 061) 322-0505, 324-4001 팩스 061) 322-0656
COPYRIGHT © 2024 hampyeong culture center hpcc.or.kr, ALL RIGHTS RESERVED.